◎ 이름:김은숙
◎ 2001/4/23(월) 15:25 (MSIE5.0,Windows98) 210.90.183.151 800x600
너무 늦었네요  

아..이향지선생님
늘 크고 깊은 산 같으신분...
그래서 늘 우러르게 되는 분...
이렇게 근사한 대궐을 꾸미실 줄이야...

선생님...
홈이 선생님처럼 넉넉하고 깊어보여요
근사해요
자주 들러서 많이많이 배워가겠습니다

홈을 만드신 줄..왜 저는 이렇게 뒤늦게 알았을까요?
혹...저에게만 안 알려주신건 아닌가요?
후후...
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...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섬처녀(?) 다녀갑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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