◎ 이름:김영준
◎ 2001/4/16(월) 22:10 (MSIE5.0,Windows98) 211.58.116.65 1024x768
임시로 이렇게 인사 드립니다  


향지 누님,
먼저 이렇게 훌륭한 집을 장만하신데 대해 부러운 마음으로 축하를 드립니다.
무언가 숨겨둔 듯한 신비감이, 그 깊이가 와 닿습니다.
시인다운, 자연인다운 그런 모습 말입니다.

먼저 이렇게 인사 드리고
나중에 다시 인사 올리겠습니다.


- 설악의 머리가 아직 하얀 속초에서, 영준 올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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