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◎ 이름:김경미 (byulkkm@hanmail.net)
◎ 2001/4/16(월) 21:18 (MSIE5.01) 211.176.40.105 1024x7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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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선생님 한발 늦었네요.
산 빛을 닮아 그윽한 이 집이 참 좋아요
피톤치트 라고 했던가요
나무와 숲의 정기가 가득 느껴집니다.
공부할거리가 너무 많아서 어디부터 봐야할지,
자주 들어와 차근차근 보아야 겠습니다.
그나저나 건강은 어떠신지요
늘 건강 유의하세요.
아 무언가 축하의 선물을 올려야 할텐데.....고민해보고
또 놀러오겠습니다. 괜찮죠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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