◎ 이름:안선희 (
namunwish@yahoo.co.kr
)
◎
2001/4/16(월) 16:35 (MSIE5.0,Windows98) 203.236.45.127 800x600
산울림이 있는 곳....
항상 생각했던 것이지만
이향지님을 넷상으로만 접했는데도
활활 타는 불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.
홈페이지 단장 축하드리고요,
한꺼번에 읽기에는 너무 방대해서
또 들어와서 빼먹지 않고 둘러보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