◎ 이름:강은미 (zinnia1-3@hanmail.net)
◎ 2007/2/23(금) 08:27 (MSIE6.0,WindowsNT5.1,SV1,.NETCLR2.0.50727) 220.117.201.167 1024x768
산  

그러셨어요.
시를 쓰려면
산에 가지 말고
절에 가지 마라.
^^
그런데
산이 좋아졌어요.

걸음 디딜 때마다
선생님 생각 많이 합니다.

즐거운 생각 많이 하시고
몸 아픈 일 없게
마음 아픈 일 없게 해주십시오!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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