◎ 이름:다명 (ashleyh@hanmail.net)
◎ 2006/12/5(화) 14:08 (MSIE6.0,WindowsNT5.1,SV1) 67.8.170.120 1280x800
Re..일해?  

우와! 별동상은 돈벌이하는구나.
존경스럽네.
난 미국서 그렇게 오래 살았어도 돈벌이 못하는데 ㅎㅎ
이집의 쥔장이신 산울림 샘은 많이 바쁘신가벼.
그러니 우리끼리 놀자고 ㅎㅎ
여긴 포근했는데 또 추워지기 시작하네.
여기가 추우면 뉴욕은 무지하게 춥다는 얘기가 돼.
그렇게 추운 곳도 있는데 약간 추운 건 참으면서 살아야지 ㅎㅎ
근데 그 추위에도 감기가 걸려서는 난리도 아니니 원.
별동상 한국에 안 가나?
12월이라 궁둥이가 들썩들썩 할긴데.
나는 내년 3월에나 갈기다.
동상도 그때 가서 나랑 한국서 만나던지.
그럴텨? ㅎㅎ

┼ 별(evapoet@naver.com) : 선생님~~~ ┼
│ 샘 안녕하세요.....
│
│ 건강하시죠? 날씨 추워졌다는데 따뜻히 지내시겠죠?
│ 선생님처럼 부지런히 글쓰기에 매진해야하는데
│ 그렇질 못해서 제 자신에게 늘 실망을 해요
│ 1주일중 온전히 일 없는 2틀씩이라도 어디 양지바른 별다방에
│ 죽치고  앉아 한 가지만 생각해봐야겠다 야무진 마음을 먹어보아요..
│ 겨울이 오기 전 여름엔 초록벨벳표지 노트까지 사두었건만 아직도 백지...
│ 이쯤에서 절필을 하고, 인도 어디쯤 요가학교로 떠날까봐요..(사실 절필할 건덕지도 없으면서..-.-)
│ 상쾌 발랄 안부드리러 왔다가
│ 징징중얼거리다가 가네요.... (죄송...긁적긁적...)
│ 또 올게요....선생님...
┼  ┼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답변/관련 쓰기 수정/삭제     이전글 다음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