◎ 이름:지킴이 (hyangjio@hanmail.net)
◎ 2006/11/12(일) 09:24 (MSIE6.0,WindowsNT5.1) 59.13.114.215 1024x768
Re..누구 꿈에 낑겨서..^^  

누구는 꿈에라도 윗도리 벗어주는데
난 영 내 웃도리도 못챙겨다녀서
부산 갔다가 그냥오고
플로리다갔다가 그냥오고 그랬네.
가끔 들러서 소식은 보고있네
글 남길 여유가 없어서...^^
섭해말고 이해하시게...
다명과도 딱 한번 통화하고 왔네.
누구는 여기서반 살고 거기서 반 살고 그런다는데
나도 그럴 날이 올라나싶어 더욱 바빠지네.
뭔가 마무리 확실히 하긱ㅔ
또 만날 날 있지 않겠나.
Good Luck!


┼ 가시(ogi21@hanmail.net) : 늦은 인사! ┼
│ 오랜만에 들렀더니 많은 행사가 있었군요.
│ 바다 건너까지 다녀오시구요.
│ 인사하러 오지않은 제탓이 크면서도 웬지 따, 당한 느낌이 더 큽니다요.ㅎㅎ
│ 뭔 말씀들을 주고 받으시는지...
│ 아이고, 제 코가 석 자라 여전히 질질 끌고 왔다가 다시 질질 끌고 돌아갑니다.
│ 샘 바쁘시대서 요기서 고만!
│
┼ 건강하이소! 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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