◎ 이름:지킴이 (hyangjio@hanmail.net)
◎ 2006/7/12(수) 09:35 (MSIE6.0,WindowsNT5.1) 59.13.114.135 1024x768
Re..굴럭!...^^  

우리 헤어진 지 한 열흘 되었나...벌써 보구싶네...^^
맑디맑은 장맛비가 주룩주룩 내리네...서울뚝배기 찾아가던 날의 하이웨이처럼,...^^
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다가 또 문득 박치기 합시다...^^
굴럭!

┼ 다명(ashleyh@hanmail.net) : Re..잘 도착하셨네요! ┼
│ 그러지 않아도 뉴스 보면서 걱정을 했는데...
│ 조금 늦긴 했어도 무사히 도착을 하셨다니 안심입니다.
│ 다른 곳에 비피해가 난 거 같던데...
│  여긴 오늘 아침부터 소나기가 내리네요.
│ 이만 컴을 꺼야겠어요.
│ 또 올게요. 천둥이 쳐서...
│
│ ┼ 지킴이(hyangjio@hanmail.net) : Re..덕분에..잘 왔네...^^ ┼
│ │ 덕분에..잘왔네.
│ │  
│ │ 태풍을 비켜오느라..
│ │ 한 시간 정도 늦게...
│ │ 자정 무렵에야...
│ │ 귀가하였네.
│ │
│ │ 안락과 고요가 넘치는 아침이
│ │ 늦잠을 종용하지만...
│ │ 밀린 일이 많으니
│ │ 다시 신발끈을 조여야 할 것 같으이.
│ │
│ │ 다명과는 디트로이트 공항에서 잠시 통화하였네.
│ │ 아쉬웠지만, 또 기회가 있겠지...^^
│ │
│ │ 아직 살아있고,
│ │ 아직 할 일이 있고
│ │ 안부를 궁금해 하는 친구들이 있으니
│ │ 얼마나 행복한가.
│ │ 우리 좀 더 같이 힘껏 걸어보세나.
│ │  
│ │ 굳럭!
│ │
│ │
│ │ ┼ 가시(ogi21@hanmail.net) : 태풍때문에 ┼
│ │ │ 무사히 귀국하셨는지 걱정됩니다.
│ │ │
│ │ ┼  ┼
│ ┼  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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