◎ 이름:별 (evapoet@naver.com)
◎ 2006/6/1(목) 07:06 (MSIE6.0,WindowsNT5.1,SV1) 211.172.33.235 1024x768
굿모닝, 선생님  

선생님, 그간 평안하셨어요?
또 한 번 떠나오려니, 좀 많이 분주했어요
이제서야 좀 편히 자리에 앉아 선생님께 펜(?)을 듭니다.
요즘도 많이 바쁘신지요.
공원 담장에 넝쿨 장미가 어찌나 예쁜지...
참 좋은 계절이다 싶어요..^^
그럼 선생님 연락드릴게요....

평촌에서 윤선드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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