◎ 이름:지킴이 (hyangjio@hanmail.net)
◎ 2005/12/30(금) 17:19 (MSIE6.0,WindowsNT5.1) 59.13.114.230 1024x768
Re..고마워요...^^  

눈발 얇게 내리고
종일 꾸무룩하더니
흐린 틈새 잠깐 햇볕이 났던가 보오.
인천 해풍이 마른 나뭇잎을 살짝 건드리고 갔구려.
늘 잊지않고 안부 주시니 고맙소.
문영씨도 꾸준히 건강하고 좋은 글 많이 쓰시길 빌어요.
해피뉴이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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