◎ 이름:김영준 (
agksruf@hanmail.net
)
◎
2005/10/20(목) 13:53 (MSIE6.0) 211.114.117.9 800x600
가을
일전에는 많이도 기뻤습니다.
뵙지 않고도 뵌 듯, 그냥 그 모습 온전했습니다.
가을 풍경 많이 담아가셨으리라 믿습니다.
저는 이제부터 집 앞에서 가을 풍경을 맞습니다.
겨울 준비도 서둘러야 할 것 같구요.
내내 건강하시고 평온 가득한 나날 되시길 기원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