◎ 이름:지킴이 (hyangjio@hanmail.net)
◎ 2005/10/6(목) 01:22 (MSIE6.0,WindowsNT5.1) 59.13.114.245 1024x768
Re..정샘...^^  

반갑습니다.
그리고 고맙습니다,
심신이 경황이 없어
답글 늦었습니다.

고층 아파트에서 살기가 힘에 부쳐서,
지면 가까운 빌라로 내려앉았지만
전원은 아니고
텃밭같은 것도 없어요.^^
공동으로 쓰는 마당은 창밖에 있고
나뭇가지들도 사운거리고
문밖에 나무터널 산책로도 있고
산도 가까워서
조용하고 숨쉬기엔 좋지만...^^

정샘댁과는 전보다 가까워진 것 같고
춥고 배고플 때 경계에서 만나
짠하고
꽃 꺾기 좋겠다 싶네요.....^^

굴럭!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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