◎ 이름:지킴이 (hyangjio@hanmail.net)
◎ 2005/9/26(월) 22:17 (MSIE6.0,WindowsNT5.1) 59.13.114.245 1024x768
Re..나도...냅두고...^^  

카트리나란 여자와 리타란 여자가 다명이 사는 곳을 자꾸 들먹여사서 걱정을 마니마니 했다오.
하나 다행한 것은 이젠 수영장으로 자빠진 나무 치우느라 고생은 안하것구나...했제.
그런데 알고보니 공중바람 속이라  ..ㅎㅎㅎ...
나는 그 바람 싫어서 땅으로 내려오고 다명은 나무 치우기 힘들어서 공중으로 올라가고...
이러구려 높은 집도 낮은 집도 주인이 있게 마련인 것 같소.
이삿짐 정리를 열씸히하다가 냅두고 띵굴띵굴~~~~
어제는 알밤줏어와서 살짝 삶아갖고 많이 먹고 꾸르륵~했제...^^
내꼴이나 다명이 꼴이나 만나보면 가이방하것네...
엄청 쓸쓸타가 방가운김에 엎어져서 싸나락까묵는소리 늘어놓아봤다오. 히히히~~~~~~~~...^^
굴럭!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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