◎ 이름:지킴이 (hyangjio@hanmail.net)
◎ 2005/7/1(금) 06:33 (MSIE6.0) 218.155.236.67 1024x768
Re..여기도 비가...^^  

여기도 비가 한 차례 훑고갔다
다시 온다
더 많이 오고나서
그칠 ㄱ서이다.

지금 나는 이렇게 미래를 가정하고 있다.
미래를 향해 꾸역꾸역 밀려가고 있다....^^

잘 있다니
깨건, 콩이건, 나무건 사람이건...
잘 크고 있다니 다행이네...^^

까치는 더 이상 익조가 아니라는 걸
나도 알게되었다네.

요즘 좀 경황이 없네...올해는 계속 그렇게갈 모양이야...

잎사귀 넓적한 꽃이 개병풍? 개병풍은 아닌데...
진짜 개병풍은 서식지가 아주 좁아졌어...
난 진짜를 봤거든...

에에 그 꽃 이름도 알아주지...

잘 있게
내가 하도 고요하니 궁금했던 모양일세 그려...
고맙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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