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◎ 이름:지동율 (jdyjkdb@hanmail.net)
◎ 2004/12/31(금) 12:09 (MSIE6.0,Windows98) 220.78.27.248 1024x7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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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년 새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.
어느 해보다 다사다난 했던 2004년이 하루도 안남았습니다.
자연의 위대한 힘 앞에서 다시 한 번 인간이 얼마나 초라한지를
느낀 한 해 이기도 했습니다.
얼마든지 평화롭게 살 수있는 이 아름다운 지구가 인간 스스로 멸망을
초래하는것 같아 다가오는 새 해에는 희망적인 이야기로 가득 찼으면
하는 바램입니다.
유난히 경기가 침체되고 사람들이 움츠렸던 한 해,
새해에는 마음놓고 일 할 수 있는 활발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노력한만큼 손에 쥘 수 있는 깨끗한 사회,
여러사람들이 함께움직이는 역동적인 사회,
그늘이 없이 햇볕이 가득한 화사한 사회,
모두모두 노력한다면 2005년은 우리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 주리라 기대해 봅니다.
새해에는 선생님댁내에도 만복이 깃드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.
그리고 이 홈을 찾아주시는 여러분께서도 새해에는 바라시는 모든 소망이 이루어
지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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