◎ 이름:지킴이 (hyangjio@hanmail.net)
◎ 2004/12/31(금) 11:21 (MSIE6.0) 218.155.187.204 1024x768
Re..여전하신 입담...^^  

글마루 단골님!
계속되는 푸대접도 나몰라라 꾸준히 찾아주시는 단골님!
섣달 그믐 방문 감사합니다. 그런데
이번 글도 글마루로 가야할 것이로구먼요...^^
그러나 오늘은 일년에 한번밖에 없는 까치설날이니
여기 그냥 두어두겠습니다.
뵌적은 없습니다만,
봄날을 미리 가져다주신 마음 고맙게 받겠습니다.
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
좋은 글 많이 쓰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.



┼ 곽동선(kds3693@hanmail.net) : 송구영신 ┼
│ 제천대성의
│ 변신술도
│ 물러 가야할
│ 동터온 여명을 깨우는
│ 사랑가 소리에
│ 멋진 베필을 삼은
│ 이상의 꿈도
│ 메마른 땅을 걷는 걸음은
│ 영생을 맛보는
│ 생명이 움트는
┼  이 봄, 이 봄날을 어찌 잊을 수 있겠소. 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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