◎ 이름:다명 (
ashleyh@hanmail.net
)
◎
2004/12/31(금) 00:22 (MSIE6.0) 172.165.114.245 1280x1024
샘~! 새해복 많이 받으이소!
올해도 이제 이틀밖에 안 남았네요.
샘이 계셔서 한해 든든했고
샘이 계셔서 한해가 웃으며 지나갔고
샘이 계셔서 위로받으며 지낸 한해를 감사드립니다.
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
삭막한 영혼들의 허기를
시로서 달래주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