◎ 이름:지킴이 (hyangjio@hanmail.net)
◎ 2004/12/29(수) 23:15 (MSIE6.0) 218.155.238.56 1024x768
Re..지진과 해일...^^  

종종걸음으로 걸어왔다
는
종종걸음으로 달아났다
에
비하면 얼마나 느긋한 것인지...^^

한 해의 끝자락에서
우리 서로 안녕한 것으로 위로를 받고
남은 힘을 나누며
또 한해 맞이해 봅시다.

그림
음악
마음
모두 고맙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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