◎ 이름:김형술 (sools@yahoo.co.kr)
◎ 2004/12/28(화) 17:47 (MSIE6.0) 222.119.252.240 1024x768
문운과 건강과 미모가 새해에도.  

선생님. 잘 지내시죠?
새해에도 선생님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여전하시기를 빕니다.
그리고 올해보다 더 큰 문운과 더 활기찬 건강과 더 뛰어난 미모를
간직하시기를 바랍니다.

그리고 샘 주소를 몰라서 시집을 못부치고 있습니다.
제 이메일로 주소를 알려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.

선생님.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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