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◎ 이름:지킴이 (hyangjio@hanmail.net)
◎ 2004/12/24(금) 20:08 (MSIE6.0) 218.155.237.67 1024x7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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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..쌩나무 반짝이 트리가 읎어서..^^
휴! 오랫만이네
아주 삐쳐서 멀리멀리 달아나버린 줄 알았더니
양말을 걸어두라구?
쌩 전나무 반짝이 별 트리가 읎어서 몬 걸어논다...^^
난 이제 선물 같은 것에는 안 속을만큼 살아버렸거든..^^
난 이제 아무것도 필요없을만큼 살아버렸거든..^^
그나저나 여전히 바쁘게
한 껀씩 해결해가며사는 모습이 보기 좋구먼
잊지않고 챙겨주는 마음에 감사..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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