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◎ 이름:오기 (ogi21@hanmail.net)
◎ 2004/11/21(일) 10:57 (MSIE6.0) 221.141.220.233 1024x7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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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..암호?
ㅎㅎ
머리 굴려 상상했어?
둘 다 과제물인데.
선생님은 돈 받고 하시는 짧은 글 과제물.
나는 돈 주고 하는 긴 글 과제물.
그거 하는 중이라고.
짐작 가제?
내가 요새 긴 글 쓴다고 죽을 고비를 안 넘기나.
대충 끝냈는데 글쎄 꿈에 내 머리 뚜껑을 열고 벌레들이 바글바글 기어나오더라.
하하 그만큼 내가 힘 들었어.
향지쌤은 오늘 통영 어느 절에 가계시겠네.
어머니 제 지내신다고.
꼭 한 번 참석 하려고 했는데 일요일도 일을 해야하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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