◎ 이름:유화 (heo726@korea.com)
◎ 2004/9/24(금) 14:15 (MSIE6.0) 218.159.80.8 1024x768
가을입니다.  

안녕하십니까?

한가위 추석이 얼마남지 않는 날에
선생님의 글을 읽고서 몇번씩이나 고개를 끄덕이며
잠시 주저앉아 있습니다.

내일이면 고향 가는 길 위에 있을 것 같아서
조금은 기분이 좋습니다.
선생님도 추석 연휴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.

가끔씩 들러서 선생님의 시와 국토기행을 훔쳐 보겠습니다.
힘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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