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e..암탉에게 박수를...^^
하아 이거야말로 좋은 글입니다.
마음과 행동에 사랑이 가득한 사람만이 쓸 수 있는 글이죠.
우선 밑알 열개를 하나도 실패하지 않고 병아리로 탄생시킨 암탉에게 박수!
다음은 닭알마다 튼튼한 씨를 심어준 수탉에게도 박수!
그 더운 날씨 속에서도 깨고닥 죽지않고 껍질을 깨고나온 병아리들에게도 박수!
에에 무엇보다도 그것들을 자식처럼 껴안고 돌보는 지동율 아빠에게도 박수!
에에 그리고 이 박수소리를 다른이들의 공으로 돌리고
조용히 웃고있을 홍구엄마에게 가장 큰 박수!
왜냐하면 홍구엄마가 가장 오래 집을 지키니까...^^
에에 어제는 양평까지만 갔다왔다오.
풀이 너무 우거질라캐서 쇠스랑을 하나 샀는데
쇠스랑파는 사람이 그러더랍니다. 제초제를 뿌리지...
에에 울리살람 제초제 안씁니다. ^^
이게 내 대답이라오.
고로무로 닭모가지 못 비트는 지선생과 나는 닮은 꼴이오.
깨 반말 짰더니 참기름 서병반이 나왔는데 별로 맛이 없네..
가고 싶지만 참고있소 일좀 끝나면 병아리보러 가리다...
마당에 발들여놓을 틈이나 있을라나..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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