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과 글마루 폐쇄 |
돌아왔어요...^^ |
가을편지 |
몽돌밭에 파도 쓸리는 소리 |
입추-말복-매미소리 |
'이 연장이 사는 법' |
'박제영의 詩편지' |
'살리에리를 위한 변명' |
시 한 편 (바꿔) 읽어요...^^ |
낙관 |
'세계를 매혹시킨 불멸의 시인들' |
4월! 꽃과 황사 사이에서...^^ |
100000 주인공은 겨울바다님..^^ |
어머! 어머머!...^^ |
조회수 100000을 앞두고...^^ |
버들강아지 눈 떴네...^^ |
봄눈이 너무 많이 와서...^^ |
지나간 뉴스 속에서...^^ |
'나이젬 웜'주의하세요! |
따끈따끈한 것이 그리운 사람들에게...^^ |
2005년을 보내며! |
어제 겪은 일...^^ |
시월의 마지막날 7분 동안..^^ |
추석 인사...^^ |
참으로 오랜 침묵...^^ |
어떤 별에선...^^ |
장마 틈, 산딸기 |
아듀! 오월동주의 오월이여! |
여름같은 봄이라고....^^ |
'Think Week' |
"만일..............." |
'이제 나는...' 안다...^^ |
오늘은 정전..., 내일은 강연...^^ |
동백꽃 피는 바닷가...^^ |
기다린다는 것은...^^ |
날지 않는 새가...^^ |
'풍찬노숙' |
섣달 그믐밤에...^^ |
▼謹弔! 남연 이형기 선생님 ! |
꽃다발을 받아요...^,~* |
90000 고지를 넘어서면서...^^ |
'얼음을 주세요' |
Look at me...! |
쓰레기가 아닌 것..^^ |
봄을 기다리며 |
Happy New Year! |
The Snow Man |
야단 맞던 날..^^ |
Merry Christmas! |
오른손이 되고 싶었던 무 이야기..^^ |
'울지 않는 저 콩새는 알리라' |
달과 뱀과 짧은 이야기 |
움직이는 세상, 흐르고 내리는 것들 속으로.. |
정물 속을 흐르는...^^ |
억새도 추워서 떠는 ...^^ |
▼謹弔! 대여 김춘수 선생님! |
흐린 일출....^^ |
아프리카 여인들의 나뭇단을 보며..^^ |
See it through! |
보르헤스의 시 한 편 읽어요! |
가을, 가을, 가을, |
붉은, 붉은, 단풍잎이 남아있을 때...^^ |
▼謹弔! 초정 김상옥 선생님! |
弔問에 감사 드리며...^^ |
어머니의 주검옷을 입혀드리려 떠나면서... |
파도 한자락...^^ |
E-mail 변경안내 |
10일간의 캐나다 |
전야의 달 |
들꽃들의 가을을...^^ |
고추잠자리 한 마리가...^^ |
새야 새야 파랑새야...^^ |
호 세 마리...^^ |
하루 종일 들여다 보고 싶은 꽃이 있어요^^ |
여름이여 안녕...^^ |
눈까지 보이는 사람이 저지른 잘못..^^ |
어느 부인의 고백을 옮기며...^^ |
좀 시원하시라고..... ^^ |
하안거..^^ |
Which are You? |
탁류 |
'햇빛 통조림' |
마리아 샤라포바의 강서브..^^ |
'넓은 벌 동쪽 끝으로...' |
귀국 인사...^^ |
이제는 돌아갈 시간...^^ |
미국입니다...^^ |
다시 길을 떠나면서...^^ |
E-mail 변경 안내 |
물방울꽃 한 접시..^^ |
시 한편 읽어요! |
삼겹살 미인.....^^ |
끝의 소리 |
꽃보다 아름다운 햇잎들...^^ |
신작시 올렸습니다, 그리고...^^ |
비! 간지러운 봄비 속의 햇잎들을 위하여! |
초록빛이 쳐들어온다..^^ |
생강나무 꽃주렴 사이로 내다본 세상...^^ |
베어진 고목 아래선 진달래꽃 피고...^^ |
썩음썩음한 나무의자에 나와 너라는 꽃 두 .. |
꽃은 꽃, 나는 나...^^ |
분분한 봄비...^^ |
꽃구경 가자시더니...^^ |
어제는 이랬었죠..^^ |
단 한송이 꽃이라도 그대를 바라보아 줄 때.. |
봄처녀...^^ |
며칠...^^ |
어슬렁거리는 오후^^ |
기러기가족의 여행을 생각하며..^^ |
출간 축하드려요^^ |
통영 다녀왔어요^^ |
오리발 내미는 봄..^^ |
춥지만 맑은 날 나무들은...^^ |
동백꽃 만나고 돌아오는 바람같이..^^ |
입춘대길 건양다경^^ |
주먹을 쥐어야 하는 날이 있다 ^^ |
소나무가 있는 마을...^^ |
'풀리는 한강가에서' |
호수도 얼고 물레방아도 얼고 ...^^ |
'어느 곳에 이르러 바람이 되랴'.. ^^ |
고향 없는 사람처럼...^^ |
까치 까치 설날은..^^ |
눈꽃이 아니라 새싹이지요...^^ |
많고 많은 꽃 중에서 오직 하나인...^^ |
히말라야의 석양입니다 |
파도 위의 시...^^ |
오리와 호수를 생각하는 저녁 |
물 속의 불꽃나무 한 그루...^^ |
어제 피었던 눈꽃...^^ |
내일 아침 태백산은...^^ |
해무를 뚫고 솟아오르는...^^ |
강, 흐름, 그리고..겨울.. |
화창하다가 꾸무룩해진 날의 저녁..^^ |
바깥만 쾌청한 날의 점심....^^ |
적막이 넘치는 오후에... |
'孤' |
새연재 '이향지의 이미지 여행' |
산책길에 만난 갈대 |
새 날, 새 아침, 새 해 맞이 !! |
절벽 위의 들판을 그리며.. 목 쉰... |
Adagio |
60000의 행운은 가시님과 겨울바다님께로! .. |
2003.12.27.9:24 am. 60000찍으신분 축.. |
드디어 60000 카운터다운에 들어갑니다 |
조회수 60000 을 앞두고..^^ |
추위가 파도처럼...^^ |
안개가 흐르는 날...^^ |
나무와 새와 실로폰 소리가 열어주는 저녁 .. |
X-mas tree 만들기^^ |
다시 한 주일을 시작하면서..^^ |
근황....^^ |
어느새 봄을 기다리고 있네요^^ |
비어 있음의 쓰임에 대하여, 잠시...^^ |
모닥불 망년회...^^ |
달과 물고기와 바이얼린이 있는 밤^^ |
첫 눈이 왔어요^^ |
프리다칼로의 그림들.. |
해방^^ |
밥짓는 연기가 그리워서 문득...^^ |
동치미 맛 !^^ |
먼곳에서 강물 뒤척이고 |
솔밭 사이로 강물은 흐르고 |
에에 |
망망대해를 바라보며 노래 한곡 들으세요^^ |
'너/앉었던 자리/다시 채워/...' |
코스모스와 젤렘과 뮤즈와 나그네를 생각하.. |
단풍 한 아름^^ |
돌아왔습니다^^ |
단풍들..화산재 비탈을 기어오르다 |
이끼와 단풍잎과 트럼뱃 소리와..^^ |
동네 한 바퀴가 너무 길었네요^^ |
아바타의 건강체조 따라해보세요!ㅎㅎㅎ^^ |
지리산 천왕봉 일출 |
멈춰서는 안될 때^^ |
잘 도착 했습니다^^ |
긴 여행을 떠나면서 |
'나의 삶, 나의 보람' |
LOVE |
물억새꽃 흔들리는 햇살 들판으로 |
다 썩어가는 낙엽 한 장에 모가지를 걸고 |
소낙비 오는 날! |
열매가 익어간다 |
이런 음악, 이런 삶 |
'유혹하는 글쓰기' |
굴렁쇠 돌리는 아이들 |
입추랍니다^^ |
신작시 발표작 10편 |
거미줄 |
움직이는 시화 |
'쪽지글' 리모델링 했슴다^^ |
사랑하는 그대에게 |
통영 바다 파도소리 갈매기소리 |
50000 화면 갤러리에서 보세요 |
축하합니다! 50000 찍으신 분! |
10..9..8..7..6..5..4..3..2..1..카운트다.. |
조회수 50000을 앞두고 |
'새벽 하늘 빛'에게 |
이런 입술, 이런 노래^^ |
동백아가씨 |
이제는... |
꽃다발... 꽃다발... 꽃다발...^.~* |
'그림마루'와 '이향지의 그림일기' 오픈 |
그림 구경 하셔요^^ |
낮이 가장 긴 날 |
제4회 현대시작품상 시상식 안내 |
'대해 속의 고깔모자' |
축하에 감사 |
수상 소감 |
제4회 <현대시 작품상> 수상 |
발걸음 |
편운 |
'詩는 죽었다'고 하는데..... |
개구리반찬 놀이 고 |
비지스 |
봄이 온다고 |
[부산일보], 절절 끓는 생명력의 '유전' |
[조선일보], '내 눈앞의 전선' 단평 |
40000 고지에 서서 |
40000 다섯 걸음 전 |
어제는 하루 종일 인터넷 장애로 |
[동아일보], '토요일에 만나는 시' |
'겨울밤' |
새해 |
내 눈앞의 전선 |
사진과 함께 |
일요일로 시작되는 달 |
흐린 날 문득 |
개 |
낙엽이 지네요 |
나무들 붉고 노란 벙거지 쓰고 |
단양입니다^^ |
짧은 시 한 편 |
달 보는 저녁 |
구름 좀 보세요! |
가을입니다 |
'산은 외로운 녀석이다' |
퇴원했어요 ^-^ |
감사 |
'한밤의 못질' |
'시간이 지나간 시간' |
'물고기에게서 배운다' |
더워요^^ |
창녕 가는 길 |
방랑자(음악) |
신작시 발표작, 향토기행에 새글 |
사는 이유 |
이민자 |
GO! GO! KOREA! |
30000번째 입장객 |
22 |
섬에서 섬으로 |
오월입니다 |
단장을 마치고 |
향토기행-전라남도 해남군편 |
E-mail 변경 안내 |
정선으로 가는 도중 |
오늘은 만우절^^ |
향토기행을 시작하며 |
봄꽃 |
찾아주시는 분들께 |
황사 |
사랑 |
다시, 남도로... |
봄비 |
'기쁨' 밖에서 |
'신작시'와 '르포'에 새글 |
섬들과 꽃 향기를 뒤에 남기고.. |
고향입니다 |
됐다^^ |
원수 |
슬픔의 모래들이... |
설 |
43일 간의 미국 |
E-mail 안내 |
Happy New Year |
雪國에서, 2002년 첫 날의 인사를.... |
인사, 떠나기 전에 |
겨울산, 그 환한 적막 속으로 |
'나를 위로하며' |
조회수 '20000'을....! |
'관련평론'에 새글 |
아름이 |
황금나무 아래서 |
0112 cover-story |
시인의 육성 |
혼자 듣기 아까워 |
바다..섬..게.. |
詩評 |
번역시에 새글 |
쑥스러운 소식.. |
가을에 듣는다 |
행복 |
200원 |
천당폭포 |
이사를 마치고 |
지상에서 천상으로 |
<산아, 산아> 표지 |
능금 한 알이 |
산아, 산아 |
신작시 4편 |
미련곰탱이의 장미 |
'환한 주검들의 육탈골립' |
동해에 살던 용이 하늘로 올랐다는데 |
[山行詩行]에 '킬리만자로' 올렸습니다. |
풀벌레소리 |
꽃 한송이 없이, 더위만 가득한 집에... |
수국이 피었는가 |
Flower-dream |
'후박잎에 비 쏟아질 때' |
'대황하 테마' 소지로의 오카리노 연주 |
바네사메이를 들으며, 가을로 듭니다 |
쪼르박을 아시나요?(재) |
죽부인이 그리울 때(재) |
창작방을 닫으며 |
창작방을 닫습니다 |
'몰약처럼 비는 내리고'.... |
나비키스 |
굴껍질에 발 베이며 |
자정 5분전과 11111 이라는 숫자 |
'Hi! How are You?'라는 내용의 e-메일 웜 .. |
어느 별에서 훔쳐온 노래 셋^^더하기 하나^.. |
도깨비 만난 이야기 |
숫매미가 운다네 |
더운 날, 썰렁한 이야기 하나 |
쪼르박을 아시나요? |
행운의 주인공은? |
북백 24구간~33구간, 본문 올렸습니다 |
시원한 바다와 계곡 사진 몇 점 |
드디어 넘었다. 10000 돌파다. 누구일까? |
1만 고지를 향하여, 카운터다운을 시작하며.. |
불통에 대하여 |
우물 속의 수박... |
죽부인이 그리울 때 |
참새소리 |
되찾은 즐거움 |
우리 참 많은 것을 잊고 살고 있구나 |
취하여라 ! |
불편을 통하여 깨우치는 것들 |
'한 백년 진흙 속에/숨었다 나온 듯이' |
별이 사라진 밤에 |
홀로서기 연습 |
아름다운 사람들 |
반가운 비..그러나.... |
미안하다............... |
당신의 위로 |
바뀐 메뉴들에 대하여.... |
그분이 알고 싶다!!! |
4년 전 어느 날~~~~ |
글마루의 음악들을 방명록으로! |
6월! 너와 함께 다시 일어설 꿈을... |
우중충한 수요일..번역시, 신작시, 에세이.. |
다시, 태평양을 건너간 사람들에게! |
발길이 뚝 끊긴......... |
11박 12일간의 산행 |
갤러리에 새 사진걸고, [삼수갑산]읽는다 |
오늘은 어린이날! [컴 생활의 지혜 한가지] |
북, 백 12구간~23구간까지 본문 올렸습니다 |
중간표지 구경하세요! <냉이꽃>은 덤.. |
시인 백석, 1995년에 돌아가셨다고... |
낮은 땅에는 연둣잎, 산등성이엔 진달래꽃... |
[관련기사]란을 신설... |
헤르만 헤세의 마지막 시, <부러진 가지.. |
북한 쪽 백두대간. '4~11구간' 본문과 목차.. |
꽃피는 일요일....... |
얼골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, |
물통이 왔어요! 아주 작은 슬리퍼를 타고~~ |
또또..의 희곡 '당신의 종합선물'을 읽으며.. |
남으로 창을 내겠소 |
별이가 두고간 들꽃을 들으며, 진달래 산천.. |
"수고했다, 테크노트 보드." |
소통이 올려주신 그림과 글로 더욱 풍성해.. |
찾아주신 분들께! |
라마다..라마다..사막의 라마다... |
잠도 길 위에 있겠다 |
어서 오십시오 드디어 열었습니다~~~~ |
태평양을 건너간 사람들에게 |
벽돌과 장미가 있는 곳~~~ ^,^; |
open 하루 전! 성목 도사님 많이 많이 감사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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