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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제 목필자작성일조회
30  작은 창으로 보기 [현대시작품상/추천작을 읽고], 뚜껑이 덮인 우물  금동철 03/20 [00:17] 1759
29  작은 창으로 보기 [시집/추천사], 내 눈앞의 전선  황현산 01/06 [16:40] 1410
28  작은 창으로 보기 [시집/해설] 말, 시간이 빚어낸 능청스러운  문혜원 01/06 [16:37] 1507
27  작은 창으로 보기 [현대시작품상 이 달의 추천작], 대해 속의 고깔모자  이장욱 01/06 [16:17] 1456
26  작은 창으로 보기 [소], '고난을 바라보는 몇가지 시선' 중에서  이성우 01/06 [14:54] 1037
25  작은 창으로 보기 [현대시/커버스토리] '지금도 솟아오르는 산'  권혁웅 12/05 [12:23] 1316
24  작은 창으로 보기 [서평/산아, 산아], '시인의 산'을 엿볼 수 있는 드문 기회  이혜선 11/14 [00:08] 1548
23  작은 창으로 보기 [짧은 시 산책], 된장 끓이는 저녁  정끝별 10/15 [12:26] 1283
22  작은 창으로 보기 [현대시학/이 달의 작품], 가뭄-환한 주검들의 육탈골립  김양헌 08/27 [23:12] 1297
21  작은 창으로 보기 [현대시 리뷰/서평], 무욕의 힘으로 이루어낸 詩山  엄경희 06/21 [22:46] 1370
20  작은 창으로 보기 [산시집 리뷰], 물이 가는 길과 바람이 가는 길  시와 반시 06/09 [14:50] 1164
19  작은 창으로 보기 [산시집 서평/포에지], 산 속에서 만나는 삶의 심연  김진수 06/04 [11:43] 1129
18  작은 창으로 보기 [독서일기], 물이 가는 길과 바람이 가는 길  박제영 06/01 [14:00] 1552
17  작은 창으로 보기 [북리뷰/문학사상], <<물이 가는 길과 바람이 가는 �...  송기한 05/02 [12:37] 1310
16  작은 창으로 보기 [현대시강좌], 갈대는 갈대를 꺾지 않는다  김정란 04/29 [00:16] 21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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