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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제 목필자작성일조회
52  작은 창으로 보기 [신간] 시인 이향지 회원, 시집 <물이 가는 길과 바람이 가...  전성태 02/17 [19:36] 1005
51  작은 창으로 보기 시로 여는 아침 - 이향지 , 산  김완하 02/17 [19:31] 392
50  작은 창으로 보기 현대시 커버스토리 '지금도 솟아오르는 산'  권혁웅 02/05 [07:39] 688
49  작은 창으로 보기 <시>, 풍찬노숙  문정영 03/01 [07:49] 635
48  작은 창으로 보기 <시> 뚜껑이 덮인 우물  윤성택 02/27 [15:29] 427
47  작은 창으로 보기 [중앙일보/시가 있는 아침] ‘내 사랑은’  이경철 12/09 [23:08] 753
46  작은 창으로 보기 실천문학- ‘시마루’ 촌평 : 침향(沈香)  박수연/김선우 04/30 [19:40] 1302
45  작은 창으로 보기 [서정시학], 말과 감정의 깊이  여태천 08/22 [17:06] 1376
44  작은 창으로 보기 [시와 사상], 비유, 육화된 삶의 언어  강동우 08/20 [13:01] 1516
43  작은 창으로 보기 [대해 속의 고깔모자], 은유의 체계와 couple-ring의 原理  송수권 04/21 [11:59] 2322
42  작은 창으로 보기 [현대시학/이 달의 작품],「구슬이 구슬을」-아름다운 분열...  장석원 12/19 [13:21] 1881
41  작은 창으로 보기 [문학동네/리뷰], 우연과 충격 -이향지 『내 눈앞의 전선』...  김용희 12/18 [22:37] 1646
40  작은 창으로 보기 [시와 사상/텍스트의 무의식], 라캉과 시적 주체  박수연 12/18 [20:34] 2146
39  작은 창으로 보기 [문학과 사회/좌담], 한국문학의 깊이를 더듬어보니 흥겹도...  정과리/박수연 12/18 [01:26] 1620
38  작은 창으로 보기 [서정시학], 시에 나타난 지리산의 세 측면  이숭원 12/15 [22:55] 28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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