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로가기 ▷
관련 記事
번호
제 목
필자
작성일
조회
52
[신간] 시인 이향지 회원, 시집 <물이 가는 길과 바람이 가...
전성태
02/17 [19:36]
1448
51
시로 여는 아침 - 이향지 , 산
김완하
02/17 [19:31]
674
50
현대시 커버스토리 '지금도 솟아오르는 산'
권혁웅
02/05 [07:39]
943
49
<시>, 풍찬노숙
문정영
03/01 [07:49]
907
48
<시> 뚜껑이 덮인 우물
윤성택
02/27 [15:29]
707
47
[중앙일보/시가 있는 아침] ‘내 사랑은’
이경철
12/09 [23:08]
1010
46
실천문학- ‘시마루’ 촌평 : 침향(沈香)
박수연/김선우
04/30 [19:40]
1550
45
[서정시학], 말과 감정의 깊이
여태천
08/22 [17:06]
1638
44
[시와 사상], 비유, 육화된 삶의 언어
강동우
08/20 [13:01]
1924
43
[대해 속의 고깔모자], 은유의 체계와 couple-ring의 原理
송수권
04/21 [11:59]
2707
42
[현대시학/이 달의 작품],「구슬이 구슬을」-아름다운 분열...
장석원
12/19 [13:21]
2190
41
[문학동네/리뷰], 우연과 충격 -이향지 『내 눈앞의 전선』...
김용희
12/18 [22:37]
1951
40
[시와 사상/텍스트의 무의식], 라캉과 시적 주체
박수연
12/18 [20:34]
2681
39
[문학과 사회/좌담], 한국문학의 깊이를 더듬어보니 흥겹도...
정과리/박수연
12/18 [01:26]
1919
38
[서정시학], 시에 나타난 지리산의 세 측면
이숭원
12/15 [22:55]
3082
↑CHECK, PASSWORD:
[1]
[2]
[3]
[4]